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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7 ~ 9, 오랜만에 마련된 독방 48시간.

핸드폰도 pc도 없이 오롯이 혼자 있는 시간이 낯설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며,

어떤 기대감과 어떤 물음으로 이곳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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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찬 강당, 혼자만의 48시간이 어떨지 자신도 모르는 궁금증 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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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기 기술을 배우는 시간,

나를 돌아보는 휴휴 노트, ,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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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방에 들어가기 전, 여유롭게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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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와 토리에게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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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위해 심어둔 배추와 무에게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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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청명한 날씨를 뒤로 하고

스스로 독방으로 들어가 혼자 있기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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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어두워지고 밝아지고,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고,

반딧불이가 반짝반짝 예쁘게 홍천의 공간을 메워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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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에 구름이 그림을 그렸듯 여기 모인 분들도 마음에 그림 하나씩 그리셨나요?

청명한 가을하늘을 올려다보며 그대로 자신과 마주하여,

내 마음속에 그림 하나씩 그려보는 그런 가을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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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로이터에서 촬영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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