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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는 10월에 새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놈펜센터에서 함께 사는 아이들 중, 여자아이들 2명이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학년을 건너뛰어 월반을 한 두명의 아이들도 있습니다.

 

기분좋은 프놈펜센터의 소식이에요^^

 

자취 1.JPG자취 3.JPG

 

캄보디아 시엠리엡지역 마을에 고등학교가 없어서 시엠리엡시 근처에서 자취하고 있거나 자취하려고 준비 중인 여학생들에게 주방용품과 생활용품 및 침구류를 지원하였습니다.

 

이 마을 중고생들 35명에게 새교복도 지원하였습니다.

 

새교복 1.JPG

 

옷감을 사서 그 마을과 근처에 사는 이들 중 옷을 만들 줄 아는 사람들에게 교복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새교복 2.JPG

 

이렇게 하면 시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지만,

봉재기술은 갖고 있지만 시골이라 일거리가 없어 솜씨를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감을 주기 위해 

비용을 고려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일종의 공정지출이라고나 할까요?

 

새교복 4.JPG

 

주문한 35벌의 교복 중 이미 완성된 학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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