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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감캠프 3차가 끝나고, +50일 만남을 시간이 왔습니다.

2019년 3월 30일 토요일 우리는 사당의 행복공장 소강당에 모였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네요.

다들 잘 지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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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반가운 얼굴들~!!

캠프 이 후에 다행이도 다들 각자의 일상 속에서 잘 보냈나 봅니다.

표정들이 밝아서 너무 좋네요.

3차 캠프 +50일 만남에서는 가장 먼 곳에서 참자가 두 분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그 곳은 바로! 제. 주. 도!!

남자 참가자 한명과 여자 참가자 한명이 제주도에서 서울 사당까지 와주었어요.

먼 곳에서 찾아 오느라 너무 고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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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50일 만남은 소강당 안에서 조금은 더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오기도 했고, 1차와 2차와는 다른 순서와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마 서로서로 이야기를 가장 많이 했던 만남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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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모여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몇명이 모여서 추억을 쌓기도 하고,

행복공장 캠프 전문 진행자 동규쌤의 한 컷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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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풀이 또한 배달을 시켜서 소강당 안에서 먹었습니다.

모든 시간을 소강당 안에서 보내 보기로 한거죠.

그래서 1차, 2차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청년공감캠프 3차 +50일. 

참가인원 : 스텝 4명, 참가자 10명.


가장 멀리서 가장 많은 10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3월 30일의 소강당.

많이 모인만큼 몇가지의 이야기가 더 행복공장에 쌓였습니다.

다들 열심히 바쁘게 살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캠프와 같은 나에게 쉼을 주는 시간들을 더 그리워 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공장은 늘 이 곳에 있을겁니다.

행복공장은 언제나 가까이 있을겁니다.

그래야 언제든지 생각나고 오고 싶을 때 여러분들이 올 수 있으니까요.


멀리서, 시간내서, 마음내서 와 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비록 오지는 못했지만 다시금 캠프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언제라도 우리 또 만나요~~ :)


- 작성자 : 해피크리에이터 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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