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나를 만나는 하루 성찰프로그램 '내 안의 감옥(1)' 2기 스케치 및 참가 후기 모음


성찰프로그램 '내 안의 감옥(1)'  2기가 11월 22일~24일
행복공장 홍천수련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복공장의 성찰프로그램 '내 안의 감옥(1)' 에 참가해 주신 2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DSCF5238.JPG

 DSCF5253.JPG IMG_8690.JPG

 IMG_8747.JPG

IMG_8852.JPG



● 

수련동의 파란색 대문을 나오는 순간, 진짜 내가 내 자신의 감옥에서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동안 내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다는 것을 수련 중에 발견하고, 내 자신이 가엽고 안쓰러워 눈물이 났다.

상-131102306



● 

프로그램에 오면 100개의 일 중 한 개를 하려다가 나머지 99개 일을 못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했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내 마음에서 해결해야 할 99개의 일이 정리되었고, 나가서는 한 개의 일만 잘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다시 태어난 것 같고, 이번 프로그램 참가가 내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상-131102307



● 

추에 매달려 내려가는 기분이 들면서, 나 자신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었다. 기상 음악이 내가 그동안 들었던 어떤 음악보다 가슴에 와 닿아 눈물이 났다. 그 동안 심각하게 고민했던 일들에 대한 해답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었다.

상-131102310



● 

자녀들과 떨어져 2박3일을 어떻게 보낼까 염려하며 들어왔었다. 그러나 일상에서 벗어나 갇힌 공간에서 오히려 더 많은 자유를 경험했고, 너무나 좋은 강의와 수련법을 배워 행복했다. 내 안의 감옥 프로그램이 많은 분들에게 필요하겠지만, 특히 가정에 갇혀 사는 주부들에게 많이 도움 될 것 같아 주위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하려고 한다.

상-131102312



● 

내 안에 걱정, 분노, 슬픔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수련을 통해 이런 감정들을 떠나보내고 평화로움에 머무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131102204



● 

평소 일상에서 못했던 생각도 깊이 있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1년에 한 두 번이라도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련을 통해 마음이 차분해 져서 좋았다. 가족과도 일상적인 얘기만 해 왔는데, 여기 오면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기회가 있으면 가족과 함께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131102205



● 

해답을 찾기보다는, 한 번도 접하지 않은 수행이라는 것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내게 의미 있게 느껴졌다. 수련을 하는 동안 스파크가 터지는 희열감이 느껴졌다.

하-131102207



● 

홍천 수련원에 와서 보니 산속에 있어서 좋았다. 이 곳에 2박3일이나 한 두 달 더 머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131102210



● 

과거에 있었던 일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기 때문에 되돌아볼수 있는 이 시간이 소중하였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좋은 미래를 겪지 않을까 생각된다.

하-131102211

● 

살면서 수련이니 성찰이니 하는 것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고 지냈는데, 막상 수련을 해보니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함께 수련한 분들 덕분에 힘을 더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 다른 참가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하-131102212



● 

수련을 통해 마음이 편해지면서 다시 출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아주 좋았다.

하-131102213



● 

묵언 수행은, 새로운 사람과 만나서 자기를소개하고, 인사해야 하고, 억지로 생각하며 접근하고 얘기하는 그런 형식 없이, 눈빛 인사만으로도 공감대가 형성되어 좋았다. 형식에서 자유로움을 주는 묵언 수행은,  나에게 잘 맞는 수련법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131102214



* 한 참가자님의 가족께서 '내 안의 감옥' 출소기념으로 수리취떡과 귤을 사 오셔서 마지막 나누기시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후원 기업과 단체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All My Kids



행복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