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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하루 행복공장과 박원순 서울시장님과의 만남. 그리고 감옥이야기

 

2012년 8월 20일 행복공장 권용석 이사장은 행복공장 이사 박중훈, 그리고 촛불변호사로 알려진 송호창 국회의원과 함께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만났습니다.

 

 

꾸미기_행복공장 면담(기념촬영)-13.jpg

(좌측부터 행복공장 박중훈 이사님, 박원순 서울시장님, 행복공장 권용석 이사장님, 송호창 국회의원님. 네 분의 밝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꾸미기_행복공장 면담-2.jpg 

(행복공장의 성찰과 나눔 사업, 그리고 ‘감옥’ 건립과 관련하여 진지하게 이야기를 주도받고 있는 네 분의 모습)

 

 

 

시장님께서는 “어떤 면에서는 우리 사회 자체가 커다란 감옥일 수 있다. 행복공장이 진행하고자 하는 감옥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성찰을 도와주고, 사람들이 보다 가볍고 자유로워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다만 프로그램의 성패는 프로그램 내용이 좌우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협의하여 프로그램을 충실히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입게 될 수의는 가급적이면 밝았으면 좋겠다”와 같이 세부적인 부분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시장님은 행복공장이 진행하고 있는 여러 성찰 프로그램이나 나눔 사업과 관련하여 서울시가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잘 살펴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바쁜 일정을 쪼개어 행복공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유익한 조언을 많이 해주신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미기_행복공장 면담(박중훈 이사와 권용석 이사장)-7.jpg

(행복공장이 홍천에 건립하는 ‘프리즌 스테이’ 전용공간 ‘감옥’에 대한 후원 안내서를 함께 들고 찰칵!)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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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