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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궁   2018.05.17 12:42
아!!!
아줌마32년6개월 차 라고 소개하고 글쓰기나 발표를 해 본 무경험을 자랑삼아 이 곳에 감사의 글 올리겠습니다.
5월8일~5월10일 까지 행복공장 무문관 이 곳에 오기위해 별별일을 경험하고 체험하며 57년의 이 생 애서
삶을 뒤돌아보며 탐,진,치로 살아오면서도 끊임없이 정법과 최상승의 법을 배우는 도량에서 울고 웃고 넘어지고 깨어지며
인욕하고 보살행 하게 해 주신 스승의 은헤를 알게 해주는 5월15일 저녁에 반가운 소식 한 통을 받았습니다.
순간 가슴이 울컥하고 먹먹해지고 행복공장에서 새로 태어난 나에게 잘 살고 잘 견디고 잘 지나가서
친정부모님께서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토닥토닥 해주러 오신 착각을 하면서 기분은 세상에서 최고 행복했습니다.
칭찬이나 사랑을 받아보지 못 한 결핍을 모두 사라지게 해주셨습니다.
행복공장이 저에게는 제2의 태어남과 친정입니다.
5월은 부처님오신날, 게절의여왕 그리고 가정의달, 제가 새로태어난 날...

함께 도반님들 연꽃처럼 밝은 미소를 머금고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를 두 손모읍니다.

사랑하는 행복공장 가족들 늘 ~~~편안하고,평온하소서...()()()..._진여궁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