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장은 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메뉴 건너뛰기

 

지난 주말 7.11~7.13 2박 3일간 프리즌 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법무부 지인의 소개로 갔는데 설마 제가 첫 참가자일줄은 몰랐습니다. ^^;

미리 알려주셨으면 그 다음번에 참가자 많이 모였을 때 갔을텐데.. 혼자 가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 한 명을 위해 사무국 많은 분들이 신경써주시고 봐 주셔서 감사하고 한편으로 죄송했습니다.

 

프리즌스테이는 주최측의 프로그램보다는 참가자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체험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심신이 지쳐 사람들, 휴대폰, 어떤 강제성으로 부터 벗어나 자연속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커서 프리즌스테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읽을 책 4권 들고 들어갔는데, 방해하는 사람, 연락 없이 집중 해서 독서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는 밥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고기, 조미료 없이 어떻게 이렇게 맛있게 음식을 하시는지... 다음에 밥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자연속에서 시간압박,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식사를 해서 더 맛있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속에서, 혼자 조용히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국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

  • profile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박3일 혼자만의 시간속에서 편안한 일정 되셨길 기원합니다. 기증해 주신 책도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웃으면서 뵐수 있길 바라요*_*
제목 날짜
[5월 후속모임 소감] 프리즌스테이 좋아요 (1)   2011.05.18
금강스님과 함께하는 7박 8일 무문관 수행 참가 후기 (1)   2014.01.29
[3기] 참가자 소감문 보실래요? (2)   2011.03.17
3기 참가후기 (2)   2013.12.26
인천 인재개발원 "연극&명상" 참가후기 (8)   2014.06.27
행복공장의 첫 경험... (1)   2013.10.21
인천 인재개발원 "연극&명상" 참가후기 (6)   2014.10.30
"법무부 - 소년보호교사" 참가후기 (2)   2014.09.28
[5월 후속모임] 기존자 심화과정을 마쳤습니다.   2011.05.17
"법무부 - 소년보호교사" 참가후기 (2)   2014.07.19
"법무부 - 소년보호교사" 참가후기 (2)   2014.10.25
인천 중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한 "연극&명상" 참가자 후기 (2)   2014.04.08
[참가후기] '금강스님의 무문관' (2)   2015.02.03
"내 안의 감옥" 성찰 프로그램을 다녀와서.... (1)   2014.05.21
프리즌스테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1)   2014.07.16
35년만의 108배 (1)   2015.03.13
부천시청 '힐링&성찰' 참가후기 (4)   2015.04.11
[2기] 소감모음 '침묵속에서 돌아보다'   2010.12.31
"법무부" 참가후기 (2)   2015.10.18
[시범1기] 프리즌 스테이 후에.... **영 님   201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