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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우리 집에 왜 왔니' 공연 안내 기사입니다. ==================

 

"우리집에 왜 왔니?" 외국인 노동자들이 펼치는 연극
6월 19일 부천 외국인 노동자의 집과 6월 26일에는 부천 소사3동 성당  
  
2011.6.14  i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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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온 외국인노동자들과 함께 만든 관객참여연극 ‘우리집에 왜왔니?’라는 공연이 오는 6월 19일 오후 1시~3시부천 외국인 노동자의 집과 6월 26일 오후 5시~7시에는 부천 소사3동 성당에서 열린다.

연극은 사단법인 행복공장(이사장 권용석)에서 주관, "외국인노동자들이 직접 구성하고, 연극한 것으로 한국에서 생활하며 느낀 감정을 표현하고, 더 나은 대안은 없는지 모색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베트남․캄보디아 외국인노동자 11명을 포함 20여명이 무대에 오르는 이번 연극은 관객이 현실 개선의 대안을 가지고 극중에 직접 참여하는 형식이다. 극중인물은 한국에서 근무환경․문화적 차이․가족과의 이별등으로 인한 여러 가지 어려움에 맞닥뜨리는데, 관객은 이를 보고 문제를 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안할 수 있다.

사단법인 행복공장에서는 2011년 4월 3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온 외국인노동자들 11명이 참여하는 연극교실을 열어왔다. 참가자들은 ‘일하다가 연극교실을 생각하며 힘을 낸다’, ‘매주 우리의 진짜 이야기로 연극을 만든다. 눈물과 감동, 웃음이 있었다’ 며 기쁜 마음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는 모든 과정이 ‘순수한 기부’로만 이루어지며, 휴일을 반납해가며 연습하는 등 모든 출연진과 행사스텝이 흔쾌히 ‘재능기부’와 ‘시간기부’를 해 주었고, ‘부천 외국인 노동자의 집’과 ‘인천교구 소사3동 성당’은 ‘공간기부’를 해 주었다.

이번 무대는 그동안 진행해 온 연극교실의 결산으로 보다 많은 사람과 교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한편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는 이미 50만을 넘고 있다.(출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2010.6.30) 

 

원문 http://www.ibsnews.kr/news/10508

 

 

s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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