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장은 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메뉴 건너뛰기

행복공장 처음 들어와봤는데.. 자랑스럽네요..

형부와 언니..

어쩜 서로 다른 일이라고 여겼던 각자의 일들이

이렇게 행복공장으로 만나 함께 가게 된 것이 놀랍고 신기하고...

감사하네요..

생각해보면 연극은 나 자신을 처음 내던졌던 곳이었는데..

그것도 외롭지 않게,즐겁게, 행복하게 말이지요.

그 곳에서 나를 들여다보고 나를 표현하는 것 자체가 치유의 과정이었어요.. 

지금은 신앙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연극으로 오픈되었던 마음과 몸의 경험이 있어 신앙생활도 잘 하는 느낌^^

각자의 일상으로  함께 하지 못하지만..

행복공장이 나아가는 길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그 길 용기있게 꾸려가는 형부와 언니를 비롯한 행복공장 식구들~ 건강하세요~♡

  • profile

    하트를 받아~! 행복을 퐁퐁 뿜어내는 공장이 될게요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정미님이 계시니 든든합니다- 놀러오세요~

  • profile

    반가운 목소리~ 정미구나

    어깨 으쓱으쓱 힘이 불끈불끈 솟는데?

    보고싶다 얼굴 함 보여도~~

     

제목 날짜
핸폰에 insight tim... (1)   2012.04.12
요즘 백수인지라 일주... (1)   2012.03.28
안녕하세요. 행복공장... (1)   2012.03.19
친구들, 안녕~ ! &nb... (2)   2012.02.08
  안녕하세요&n... (2)   2012.01.13
안녕하세요~ 지난해 ... (1)   2012.01.11
안녕하세요, 들풀입니다... (2)   2011.12.18
안녕하세요? 저는 행... (1)   2011.11.25
봉봉 봉 봉 부우우우... (1)   2011.10.21
지난 달과 지난 주말... (2)   2011.10.19
에니어 그램 기초 프... (2)   2011.09.28
하트에니어그램 센터 ...   2011.09.15
고맙습니다. (1)   2011.07.12
행복공장 화이팅! (2)   2011.04.25
행복공장 집들이 다녀왔어요. (1)   201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