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두두리며 행복해 하며...
아침에 눈을 뜨며 발을 두두리며 몸과마음을 깨웁니다.
7박8일 " 행복의 초원" 에서 매 식사를 절식과 소식을 정성이 가득함을 느꼈습니다.
고구마가 방금 밭에서 캐 온 것처럼 아주 맛있게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매일 죽도 정성이 가득 깃든 죽이라 많이 먹지않아도 풍요로움을 느낍니다.
이 추운 겨울 날씨에 맨발로 3시간30분을 내내 서서 지친 기색도 없이 열강으로
神의영역, 魂의영역, 몸의 영역, 을 세분화 하여 자세하게 재미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알뜰살뜰 보살피시고 살펴 주시는 두 분 선생님과 스탭샘께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저의 선비같은 착하고 고운 신랑과 함께 이 복된 여정을 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꿈을 키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행복했습니다.
오신 한분한분의 발걸음이 저희에게 매우 소중하고 귀합니다. 7박8일동안 공간에 사랑을 불어주어 참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인생의 복된 여정 앞으로 함께 걸어나가면 참 좋겠습니다.
발끝부딪히기 잘 하고 계신거죠
전 이번 여행 내내 발 운동 덕을 톡톡히 봤답니다
한번에 쉬지않고 1000번이상하는게 효과가 좋아요
잘 지내시고요 곧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