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 독방24시 소감문 모음. (2019. 11. 23 ~ 24) ▪ 조** 고립과 해방, 구속과 자유, 게으름과 명상. 방 안에 홀로 있으며 끊임...
본격적인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절기 소설(小雪), 눈은 오지 않았지만, 11월 독방 24시간을 앞두고 며칠 날씨가 제법 차가웠...
플라톤아카데미와 함께하는 북캠프 소감문 ∎ 김** 이 방을 찾았던 이들이 적어둔 이야기를 읽으며 한 편의 멋진 책을 발견한 기...
단풍절정이 막 지난 11월! 플라톤 아카데미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플라톤 아카데미와 함께하는 행복공장 북캠프"가 열렸습니다. ...
■ 1909 독방24시 소감문 모음. (2019. 09. 21 ~ 22) ▪ 윤** 비가 오는 아침, 새가 밤나무에서 밤을 먹다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습...
어느 덧, 밤송이가 나무에서 떨어져 자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게 되기도 하는 그런 계절이 왔네요. 그런 계절의 흐름 속에 2019...
2019년 7월. 행복공장 홍천수련원에서 경희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9 MIND CLASS (with Kyung Hee Univ.) 워크샵이 열렸습...
▪ 윤** 두 번째 방문이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많이 푹 잤다. 아니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다. 새벽 두 시쯤, 방문에 불 켜진 방이 ...
2019년 독방 24시간의 두 번째 만남은 5월에 시작 되었어요. 어느 한 참가자 분이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좋은 마음...
▪ 이** 소감문을 받고 보니, 아침 식사가 오기 전에 낙서장에 쓴 글이 소감문이나 마찬가지여서 또 한 번 다르게 쓰기가 좀 그래...
● 소박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읽고 싶었던 책 1권, 따뜻한 방바닥, 마당, 밭, 맑은 날씨(먼지 때문에 약간 뿌옇기도 ...
가슴을 펴고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면 자연히 하늘을 보게 되고 그곳에 있는 반짝이는 별을 발견하게 되는 홍천. 2018년 12월 22~...
● 잘 자고 잘 먹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절을 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속도가 적당하고 놓치지 않아야 할 ...
조용 조용내린 눈이 폭신하게 쌓이고 파란 하늘을 우리에게 선사해주는 홍천에서 2018년 12월 14~16일, 나와 세상을 바꾸는 독방...
● 사실 처음에 이런 프로그램인지 모르고 왔는데 막상 해보니 좋았다. 독방이란 말을 들으면 조금 그런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