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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3주정도 지난  2017년 1월 17일 화요일 오래간만에 소년원을 찾았습니다.


간만에 방문하는 소년원이라 미리 피자도 시켜놓고


미리 도착해서 오래간만에 뵙는 소년원 선생님들과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2시! 아이들을 만날시간 입니다.


간만에 아이들의 얼굴을 보니 더욱 반갑습니다.


다들 연극반을 안해서 그런지 살이 조금씩 빠졌습니다.


어떻게 지냈는지 돌아가며 이야기도 듣고,


맛있는 피자도 나누어 먹고


3주만에 신나게 뛰어놀기도 하고,


그리고 2016년을 대표할만한 사건 한가지와


2017년에 꼭 이룰 것들을 발표하는 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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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무 짧기만한 2시간 그래도 꽉꽉 채워서 알차게 썻습니다.


소년원에서의 시간은 참 안간다고들 하는데,


연극반 수업시간만은 왜 이렇게 빨리 흐를까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이들과 또 작별을 합니다!


다음에 볼 때 까지 다들 건강하길 바란다 얘들아 ! 새 해 복 많이들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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