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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해와 함께 상록보육원 아이들의 이야기로 '나의 이야기 극장'을 진행했습니다.

'영희한테 좋아한다고 했는데요...
그냥 친구하제요...'

아이들이 주인공이되어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친구와 다툰 이야기, 학교 가기 싫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이어집니다.

배우들이 보여주는 자기 이야기를
친구들과 같이보며 슬퍼하고, 화 내고...
그러면서도
함께 줄거워하며 까르르 웃습니다.


다음 번 공연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상록보육원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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