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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


남현동 주민들과 함께 한 연극공간-해(대표 노지향)의 즉흥연극 '나의 이야이 극장'  네번째 공연을 하였습니다.


이번 복작복작 예술로 사업으로 선정되어 행복공장 사무국이 위치한 남현동에서의 총 네번의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날로 마지막 네번째 공연을 모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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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아침부터 비가 와서, 옥상공연장이 아닌 실내공간에서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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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아름다운 옥상공연장에서 공연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일기예보가 맞지 않길 바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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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을 잡고 온 꼬마친구들, 진로가 고민인 고등학생 친구들, 자녀를 키우면서 눈물과 웃음의 이야기를 들려준 분들...

마지막 공연에도 많은 분들이 자리해 주셨습니다.


네번의 공연에 자리해 주신 남현동 주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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